[포토] 권은빈 '예쁜 손인사'
그룹 CLC 출신 배우 권은빈이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온라인 위키 플랫폼 나무위키에 따르면 권은빈은 직접 프로필 삭제를 요청했다. 그는 “현재 저는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네이버 프로필 등 공개 프로필 또한 모두 내린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일반인의 삶으로 돌아가 조용히 지내고자 한다. 그러나 현재 문서가 계속 공개돼 있어 사생활 노출 및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에 본인 의사에 따라 해당 문서의 삭제를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권은빈과 오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권은빈은 지난 2016년 CLC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부터는 배우로 전향해 ‘배드파파’, ‘오월의 청춘’, ‘디어엠’, ‘하이라키’ 등에 출연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