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원해 / 사진=더블에스지컴퍼니 제공
배우 김원해가 모친상을 당했다.
14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원해의 모친 김복연 씨는 이날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10시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김원해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해는 1991년 뮤지컬 ‘철부지들’로 데뷔해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명품 조연으로 활약해 왔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