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글렌모렌지(Glenmorangie) 하이랜드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글렌모렌지(Glenmorangie)가 국내 바텐더 애드보커시 프로그램 ‘글렌모렌지 파이어니어(Glenmorangie Pioneer)’를 통해 서울 주요 바에서 새로운 위스키 체험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렌모렌지의 브랜드 철학과 장인정신을 보다 몰입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바텐더들은 브랜드 전문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를 바 운영과 소비자 경험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글렌모렌지 파이어니어는 2025년 한국에서 처음 시작된 프로젝트로, 향후 대만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젝트에는 국내 바 업계를 대표하는 바텐더들과 유명 바가 참여한다. 르챔버, 엠엠에스(MMS), 앨리스, 핸드인핸드, 노츠, 푸시풋살룬, 빌라레코드를 비롯해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라티튜드32,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의 버블렉쓰 등 총 9개 업장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진 제공: 글렌모렌지(Glenmorangie)
5월부터는 ‘My Favorite Glenmorangie’ 활동도 본격 운영된다. 참여 바텐더들이 자신이 선호하는 글렌모렌지 라인업을 활용해 시그니처 칵테일과 테이스팅 플라이트를 선보이며,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담은 위스키 경험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참여 업장에서는 한정판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글렌모렌지 익스프레션을 만나볼 수 있어 위스키 애호가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글렌모렌지는 글로벌 캠페인 ‘Once Upon a Time in Scotland’와 연계해 이번 프로그램을 장기적인 파트너십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글렌모렌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바텐더들과 함께 글렌모렌지만의 위스키 문화와 브랜드 경험을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