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현아 SNS
가수 현아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현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현아 SNS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남편 용준형 및 지인들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카메라로 거울 셀카를 찍는 등 일상을 공유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한층 마른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현아는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휘말린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하며 해당 논란을 스스로 일축했다.
한편 현아는 최근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그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포미닛을 거쳐 솔로 가수로 활약해왔으며, 지난 2024년 용준형과 결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