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지드래곤 부계정
빅뱅 지드래곤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를 앞두고 근황을 전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지드래곤의 SNS 부계정에 지난 21일 “고뇌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안무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책상에 앉아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 상단에 핑크색과 보라색 풍선 형태의 ‘코첼라라라라’라는 문구가 덧붙여 있다.
사진 배경에는 안무가들과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어, 이번 코첼라 무대에서 선보일 공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빅뱅으로 오는 4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