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인 SNS
배우 이다인이 둘째 임신 중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다인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다인은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이후에도 전시회를 찾으며 안정적인 태교 일상을 이어가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앞서 남편 이승기, 첫째 딸과 함께 디지털 미디어 아트 전시관을 방문한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이다인은 임신 5개월 차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다인과 이승기는 2021년 열애를 인정한 뒤 2023년 결혼했다. 이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