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국내 특급 호텔 총괄 셰프 김송기의 하루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국내 5성급 롯데호텔에서 638평 규모 주방을 총괄하는 김송기 셰프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 셰프는 45년 동안 롯데 호텔에서 근무해 온 이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22세에 최연소로 입사해 평직원부터 차근차근 올라왔다”며 “현재는 상무 직급까지 승진했다. 한곳에서만 45년을 근무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최근 화제가 된 호텔 딸기 뷔페에 대해 “요즘 딸기철이라 행사가 한창인데 솔직히 딸기 뷔페 비싸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김 셰프는 “최상급 딸기를 사용하다 보니 원재료 자체가 비싸다”며 “호텔이라서 비싼 것이 아니라 재료 가격이 높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