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SNS
다비치 강민경이 의외의 인맥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15일 자신의 SNS에 “모두 사랑! 그리고 도파민 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민경을 비롯해 가수 엄정화, 작곡가 정재형, 배우 송혜교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약 중인 스타들의 만남이 공개되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특히 송혜교는 사진 속에서 흐릿하게 담겼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네 사람은 자연스러운 포즈로 친분을 드러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해 10월 ‘타임캡슐’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