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영기 SNS.
인플루언서 겸 의류 CEO 홍영기가 놀라운 매출을 달성했다.
24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억 원 이상의 매출액이 났다고 알리며 제품을 구매해 준 구매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10분 만에 매출 실화예요?”라고 놀라운 심경을 덧붙였다. 이어 “다들 오래 기다린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이들 사랑해주고 계신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고 고마워했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2년엔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