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영재발굴단’이 7년 만에 돌아온다.
SBS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영재발굴단’이 올해 방영을 목표로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다만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없다”고 밝혔다.
‘영재발굴단’은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영재들을 찾아 그들의 일상을 담아내고, 그 영재성을 더 키워나가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 4년간 방송된 장수 프로그램으로, 가수 정동원,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발레리노 전민철 등이 출연한 바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