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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솔로지옥5’ 빌런 최미나수 “서툰 모습 반성…내 언행 돌아봤다”

최미나수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 소감을 밝혔다.최미나수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감사한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다. ‘솔로지옥5’에 참여하면서 정말 많은 분의 도움을 받았다. 넷플릭스와 제작진, 출연자, MC, 사랑하는 친구, 가족,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솔로지옥5’를 촬영하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다. 나의 서툰 모습들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배우고 깨닫고 성장한 것 같다”며 “나의 행동과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릴 수 있다는 걸 깊이 느끼고 돌아볼 수 있던 시간이었다”고 털어놨다.최미나수는 “우리 모두에게는 내가 나로서 존재하기 어려운 순간들을 마주할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내가 내 모습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을까?’, ‘내 온전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미움받지는 않을까?’라는 걱정이 참 많았다”고 털어놨다.그럼에도 “용기를 낸 건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는 최미나수는 “앞으로도 또 다른 나의 다채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모습도 기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며 “항상 도전하고 용기 내는 다채로운 날들을 함께 보내자”고 덧붙였다.최미나수는 지난 10일 막을 내린 ‘솔로지옥5’에서 남성 출연자들과 사각 관계를 만드는 등 예측 불가한 행동으로 시리즈 최고 ‘빌런’에 등극했다. 마지막회에서는 자신에게 직진하던 이성훈과 최종 커플 탄생을 알렸으나, ‘현커’(현실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최미나수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2022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미스 어스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을 차지했으며, 채널A 예능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tvN 드라마 ‘서초동’ 등에도 출연했다.다음은 최미나수 SNS글 전문안녕하세요. 솔로지옥5에 출연한 최미나수입니다.가장 먼저 감사한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습니다.솔로지옥에 참여하면서 정말 많은 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넷플릭스와 솔로지옥 제작진분들, 출연자분들, MC분들,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 가족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솔로지옥을 촬영하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저의 서툰 모습들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배우고, 깨닫고, 성장한 것 같습니다. 저의 행동과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릴 수 있다는걸 깊이 느끼고 돌아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우리 모두에게는 내가 나로서 존재하기 어려운 순간들을 마주할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내가 내 모습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을까?’, ‘내 온전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미움받지는 않을까?’라는 걱정이 참 많았는데요. 용기를 낸 건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또 다른 저의 다채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모습도 기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솔로지옥5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도전하고, 용기내는 다채로운 날들을 함께 보내…자요!!1!1!!1!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4 13:49
스타

이이경, ‘사생활 논란’ 속 첫 라디오…“너무 오랜만” 소감 (컬투쇼)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후 처음으로 라디오에 출연했다.이이경은 12일 오후 2시 방송한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로 나서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이날 오프닝에서 이이경은 “컬투쇼 너무 오랜만입니다”라며 “작년에 영화 ‘히트맨’ 홍보하러 왔다가 스페셜 DJ로 함께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특히 그는 SBS 라디오와 인연이 있다며 김영철 대신 6일 정도 DJ를 맡아 아침 라디오를 진행한 적이 있다고도 했다. 또한 그는 “‘나는 솔로’를 4년 넘게 하고 있다”며 고정 출연 중인 SBS플레이, ENA 예능 ‘나는 솔로’에 애정을 표했다.이이경은 “한 기수 씩 한주 한주 살아 남아보고자 한다는 마음으로 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출연해주신 분들의 용기가 대단하다. 전 한 발 빠져서 지켜보는 입장”이라며 “(출연자들에게)박수 많이 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이이경은 현재 사생활 의혹을 받고있다. 한 누리꾼 A씨는 지난해 10월 한 남성과 나눈 부적절한 언행이 담긴 메신저 캡처를 공개, 상대 남성이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이와 관련 이이경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대응에 나섰다. 소속사는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를 방문해 고소인 진술 조사를 마쳤다”며 “협박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2 14:09
OTT

임수빈♥박희선→최미나수♥이성훈… ‘솔로지옥5’ 15人 종영 소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15인 솔로들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11일 넷플릭스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솔로지옥’ 시즌5는 31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451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3주 연속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올랐다. 여기에 한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18개국 톱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김고은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의 모습을 처음으로 마주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더 적극적이고, 따뜻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남겼다. 김민지는 “방송을 보며 반성도 많이 했고,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다”며 “나이를 먹고 인생을 돌아본다면 ‘솔로지옥’이 저에게 가장 빛나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재진은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듯이,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이, 긴 시간도 빠르게 잊혀지듯 짧은 시간도 오래 기억되길”​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희선은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제 감정에만 집중하며 저 자신을 깊이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꾸밈없는 순간에 함께 몰입해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남겼다. 송승일은 “‘솔로지옥’은 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솔직하고 소중한 경험이었다. 참여할 수 있어 큰 의미가 있었고 시청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신현우는 “꿈 같은 순간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방송을 통해 몰랐던 제 모습을 보며 낯간지럽기도 하고, 숨죽이며 몰입해서 봤다. 왜 순박하고 순수하다는 말을 듣는지 알 것 같았다”고 전했다. 우성민은 “한 달 동안 떨리는 마음으로 ‘솔로지옥’을 시청하면서 촬영하던 때가 새록새록 떠올랐다. 덕분에 좋은 사람들이 남게 되었고 좋은 기억들로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윤현제는 “저의 인생은 항상 도전 하고 교훈을 얻고 후회가 남으며 나아가는 과정이었다. ‘솔로지옥’​은 저에게 큰 도전이었고 지금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되어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성훈은 “평소와 전혀 다른 환경 속에서 사람들과 진솔하게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저에게 큰 배움이자 선물이었다. 이 경험을 오래 마음에 간직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주영은 “꿈처럼 지나간 지난여름,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저희 멤버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남겼다. 이하은은 “진솔한 모습으로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 경험은 오래도록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임수빈 역시 “앞으로 살면서 힘든 순간들이 올때마다 지금의 추억들과 기억으로 힘을 내어 삶을 살아갈 것 같다”며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조이건은 “쉽지 않은 순간들도 있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방송으로 저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고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 시즌5와 함께 한 모든 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겠다. ‘솔로지옥’ 시즌5 출연자분들, MC분들, 제작진분들,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함예진은 “처음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방송이었지만, 그 안에서 다양한 감정과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를 얻을 수 있었다”​며 “많은 생각과 성장을 안겨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남겼다.한편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1 09:01
예능

‘흑백’에는 없고 ‘냉부’에만 있는 것은?..김풍 ‘냉부해’ 인기 견인 [IS포커스]

‘냉부해’가 다시 전성기를 맞았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로 촉발된 요리 예능 열풍을 이어받으면서 출연 셰프들 간 케미와 캐릭터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드는 연출로 매회 높은 화제성을 얻고 있다.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는 최고의 셰프들이 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단 15분 안에 요리를 완성해 대결을 펼치는 요리 토크쇼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약 5년간 방영했던 ‘냉부해’는 지난 2024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계급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시즌1 공개 후 요리 예능 열풍이 불자 부활해 같은 해 12월부터 방영 중이다.최근 방영분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1~2%대를 기록 중으로, 과거 4~6%대를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저조하지만 화제성은 상당하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5주차 TV-OTT 화제성 비드라마 프로그램 부문에서 ‘냉부해’는 3위를 기록,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셰프 김풍과 손종원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현재 ‘냉부해’에 출연 중인 셰프들은 ‘흑백요리사’ 시즌1 또는 시즌2에 출연한 이력을 가진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그렇기에 ‘냉부해’의 인기는 ‘흑백요리사’의 흥행 열기가 시너지를 얻은 결과로 보인다. 특히 ‘냉부해’에 먼저 출연한 손종원은 이후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큰 인기를 얻게 됐고, 그가 계속 출연해왔던 ‘냉부해’의 과거 장면들도 덩달아 회자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다만 ‘냉부해’는 ‘흑백요리사’에선 볼 수 없는 출연진 간 케미,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만에 요리를 완성해야 한다는 콘셉트로 특유의 매력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흑백요리사’에는 없고 ‘냉부해’에만 있는 김풍의 존재감이 큰 인기 요인이다. 전문 셰프가 아닌 김풍의 요리를 흔들림 없이 지지하는 손종원과 김풍의 케미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큰 호흥을 얻어 ‘손풍커플’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이 외에도 냉부 어워즈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른 ‘중식 여신’ 박은영과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의 친남매 같은 티격태격 케미, ‘흑백요리사2’로 인기를 얻어 ‘느좋 셰프’로 불리는 손종원을 질투하는 시즌1 출신 권성준, 윤남노 등 다양한 관계성으로 보는 재미를 높였다.여기에 제작진의 센스있는 자막과 연출은 SNS상에서 수많은 짤을 탄생시키며 화제를 일으켰다. 배우 박준면이 출연해 뮤지컬 ‘맘마미아!’ 속 노래를 부르며 엄청난 성량을 자랑하자 화면 왼쪽 상단 ‘냉부해’ 로고가 흔들리게 하는 연출이나 ‘냉부해’ 출연이 뜸했던 셰프 최강록의 출연을 바라는 제작진이 그와 닮은 인형을 만들어 둔 장면 등이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냉부 편집 진짜 미친 듯” ,“디테일 센스 미쳤다”라며 호평했다.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흑백요리사’의 프리퀄, 2차 콘텐츠로 보이는 측면도 있지만 ‘냉부해’는 그 인기를 영리하게 잘 활용해서 프로그램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재미들을 보여주고 있다”며 “애초 ‘냉부해’ 자체가 가진 포맷의 힘도 좋은데 온라인 상에서 화제된 있는 부분들을 빠르게 적용하며 최근 더 큰 인기를 끌게된 것 같다”고 짚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0 06:03
예능

‘이숙캠’ 잇는 JTBC 효자 예능되나…‘사기꾼들’ 잔잔한 반향 [IS포커스]

신규예능이 쏟아지는 가운데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 : 역사 이야기꾼들’(이하 ‘사기꾼들’)이 잔잔하게 인기몰이 중이다. 명강사들의 순식간에 몰입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과 강연 대결 구도로 유익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예능이란 호평을 얻고 있다.JTBC ‘사기꾼들’은 대한민국 강연계 레전드들이 하나의 주제, 각기 다른 이야기로 강연 대결을 펼치는 예능이다. 지난해 9월 9부작 파일럿으로 방영된 후 호응을 얻어 올해 1월 정규편성으로 돌아왔다.정규편성 방영분은 1회 2.3%(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고, 최근 방영한 5회는 3.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데 성공했다.많은 강연 프로그램 중 ‘사기꾼들’만의 차별점은 배틀 형식에 있다. ‘사기꾼들’은 특정 주제를 놓고 4명의 강연자가 각기 다른 이야기를 풀어낸 후, 방청객 투표로 우승자를 선정한다. 이 과정에서 강연자들은 “내 주제가 더 낫다”, “나보다 한 수 아래다” 등 거침없는 독설과 신경전, 견제를 벌이는 데 본 강연과 더불어 쫀쫀한 긴장감을 만들어 내며 예능적 재미를 추가했다. 또한 단순히 교훈을 주는 형식의 강연이 아닌 역사, 정치, 경제 등 전방위적인 주제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면서 유익함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100분 토론’을 진행했던 김지윤 정치학 박사, 스타 강사인 역사학자 최태성, 심용환, 설민석, 프로파일러 표창원 등 각 분야에서 인기 높은 전문가들을 강연자로 섭외해 주목도 높였고, 직관적인 그래픽과 AI를 이용한 영상자료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연출을 맡은 박현정 PD는 일간스포츠에 “출연자들 모두 각자 분야에서 유명한 베테랑들이지만 배틀 형식은 모두가 처음이라 이런 형식에서 나오는 긴장감과 재미가 있는 것 같다”며 “몰입감은 ‘사기꾼들’과 같은 스토리텔링 콘텐츠의 가장 강력한 매력이다. 출연자들과 논의할 때도, 편집 등 후반 작업을 할 때도 보는 분들이 흥미롭게 집중할 수 있는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9 06:00
스타

상간녀 의혹 여파…‘합숙맞선’ 통편집에 출연자들 “아쉽다”

SBS ‘합숙맞선’에 출연한 여성 출연자들이 출연진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으로 발생한 통편집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김묘진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묘대리’에 ‘방송엔 안 나온 우리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진주, 김현진, 조은나래가 함께 출연해 4회 방송 리뷰를 진행했으며,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A씨는 등장하지 않았다.영상에서 김묘진은 “사실 4회가 정말 재밌을 수 있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조금의 이슈가 있어서 편집이 많이 됐다”며 “아쉽게 날아간 부분이 많다”고 불만을 토로했다.앞서 ‘합숙맞선’에 출연한 여성 출연자 A씨를 둘러싸고 상간녀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는 2022년 남편의 외도로 이혼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상간자 소송을 병합해 제기했고, 해당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주장했다.논란이 확산되자 ‘합숙맞선’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서, 제작진은 출연자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인하여 시청자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불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며 해당 출연자의 분량은 전면 삭제했다.한편 ‘합숙 맞선’은 결혼이 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6 15:46
스타

영탁·이미주, ‘벌거벗은 세계사’ 합류…“23일부터 방송” [공식]

가수 영탁과 방송인 이미주가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새롭게 합류한다.6일 tvN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기존 출연자 규현, 이혜성의 후임으로 영탁과 미주가 합류한다”며 “두 사람이 출연하는 방송은 오는 23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벌거벗은 세계사’는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2020년 12월 시즌1을 시작으로 현재 시즌3까지 이어지고 있다.앞서 이혜성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벌거벗은 세계사’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시즌 1, 2, 3을 함께하며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개인적으로도 교양 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해 주신 교수님들과 제작진,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벌거벗은 세계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6 14:13
연예일반

뒷담화 논란에도…‘나솔’ 29기 광수 “DM 준 연하와 썸타는 중”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광수가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21일 ENA·SBS PLUS ‘나는 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29기 출연진들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해당 영상에서 광수는 “나도 솔로가 아니다”라고 밝히며 “방송에 그렇게 (부정적으로) 나와도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오기는 오더라. 처음에 DM이 왔던 분들은 방송 스포 문제 때문에 정중하게 거절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러다 한창 힘들 때 DM을 주신 분이 있다. ‘그래도 저는 광수님의 좋은 면을 봤다’고 해서 그분과 열심히 알아가 보고 있다. 한 네다섯 번 만났다”며 “이번에는 착각이 아니다. 큰 문제가 없다면 잘 만나서 ‘나솔사계’는 안 나오도록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광수는 또 “연상인가 연하인가”라는 질문에 “내가 ‘나는 솔로’ 나와서 매력적인 연상 누나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다른 연상들은 눈에 차지 않는다. 이제 나는 연하 만나겠다”고 간접적으로 답하며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수는 이날 방송에서 영수 뒷담화 논란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그는 “솔직함을 가장한 무례함이었던 것 같다. 영수에게 방송 중에도 사과했지만, 진심으로 미안하다”며 “영수뿐만 아니라 영수 가족분들, 지인분들, 영수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께도 정식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3 13:43
예능

긴급 재편집했지만…‘상간 의혹’ 타격 입은 ‘합숙맞선’ 2.1% [차트IS]

출연자의 상간 의혹 논란이 불거지며 불똥이 튄 SBS 연애 리얼리티 ‘합숙 맞선’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맞선’) 4회는 닐슨코리아에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1%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2.5%보다 0.4%포인트 하락했다.‘합숙맞선’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 지난 1일 첫 방송 2.5%로 출발해 3주 연속 등락 없는 시청률로 고정 시청층을 형성한 듯 했으나 시청률 하락을 겪었다. 방송일 직전 출연자 A씨가 상간 의혹에 휩싸이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앞서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한 40대 제보자가 자신의 남편과 외도를 했던 한 여성이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며 사연을 제보했다. 방송에서 제보자는 “이혼 소송과 함께 상간자 소송을 병합해 진행했고, 상간자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남편과 상대 여성이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냈으나 아직도 위자료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방송 직후 온라인 상에선 해당 프로그램이 ‘합숙맞선’이며, 출연자가 A씨란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합숙맞선’ 제작진은 “논란을 인지한 즉시 긴급 재편집에 착수하였으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이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도록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사과했다.실제로 이날 방송에서 A씨는 단체로 등장하는 일부 장면 외 분량이 등장하지 않았다.한편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22일 “최근 이슈가 된 프로그램(‘사건반장’)의 인터뷰에 응하거나 제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동의한 사실이 없음에도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으로 방송이 보도되었다. 현재 법무법인을 선임한 상황으로, 제 변호인단이 해당 사안에 대한 법적 타당성을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이어 “도가 넘은 비난이 지속됨으로 인하여 저와 저희 어머니의 정신적 피해가 가중되고 있어, 자발적 삭제를 하지 아니할 경우 변호인단이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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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 의혹’ 지목된 ‘합숙맞선’ A씨 “‘사건반장’ 동의 NO…도 넘은 비난, 법적 대응” [공식]

SBS 연애 리얼리티 ‘합숙맞선’ 출연자 A씨가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된 상간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A씨는 22일 자신의 SNS에 “최근 저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이 계속하여 퍼지며 저와 어머니에 대한 도 넘은 공격들이 계속되고 있어 제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고 입장문을 게시했다.이어 A씨는 “최근 이슈가 된 프로그램의 인터뷰에 응하거나 제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동의한 사실이 없음에도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으로 방송이 보도되었다”고 주장했다. 현재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변호인단이 법적 타당성을 검토 중이라 입장 표명이 늦었단 설명이다. A씨는 “도가 넘은 비난이 지속됨으로 인하여 저와 저희 어머니의 정신적 피해가 가중되고 있어, 자발적 삭제를 하지 아니할 경우 변호인단이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그러면서 “제 의도와 무관하게 이슈가 되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왜곡된 사실이 반복적으로 확대재생산되는 와중에도 저를 응원해 주시는 지인분들,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또한 A씨는 “현재 알려진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는 다소 차이가 있고 저도 소명할 내용들이 있습니다”라며 “기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추가 입장 발표를 예고했다.한편 A씨가 출연 중인 ‘합숙 맞선’은 결혼이 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그러나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4년 전 남편의 불륜으로 이혼했다는 40대 제보자가 “남편의 불륜 상대가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걸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한 출연자의 이혼 및 상간 소송 전적을 주장했고, 방송 후 온라인 상 해당 프로그램이 ‘합숙맞선’이며 A씨가 상간 의혹을 받는 여성으로 지목됐다.‘합숙 맞선’ 제작진은 21일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서, 제작진은 출연자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인하여 시청자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불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며 해당 출연자의 분량은 전면 삭제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힌 상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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