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10월 아티스트 픽’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간스포츠와 쿠궁이 함께 진행한 이번 투표에서 지민은 총 2만 4199표를 얻으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몬스타엑스 주헌과 코르티스 제임스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는 10월 생일이나 데뷔 기념일을 맞은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13일 생일을 맞은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 중이며, 이달 남미 공연을 이어간다.
2위 주헌은 지난 6일 생일을 맞았다. 몬스타엑스는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를 진행 중이며,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3위 제임스는 14일 생일을 맞았다. 코르티스는 지난 9월 일본 가나가와에서 첫 일본 투어 ‘풋 유어 폰 다운’을 개최했으며,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의 바이닐 버전 예약 판매 소식을 알렸다.
‘쿠궁 아티스트 픽’은 팬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아티스트의 특별한 날을 축하하는 프로젝트다. 1위 지민에게는 홍보 기사와 쿠궁 광고,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