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슈퍼레이스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이 오는 24~25일 열린다. 양일 모두 예선부터 결승까지 진행하는 더블라운드 방식이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는 이창욱(금호 SLM)이 이미 챔피언을 확정했다. GT4 클래스 김한이(브랜뉴레이싱), 금호 M 클래스 김현수(CS레이싱)도 일찌감치 정상에 올랐다. GTA·GTB와 알핀, 프리우스 PHEV 등에서는 최종전에서 챔피언이 가려진다.
경기장에는 볼거리도 마련된다.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와 기래민이 ‘SOOP X 슈퍼레이스 탐방대’로 현장을 찾고, 패독클럽 VIP 라운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대만식 메뉴를 선보인다. 레이싱 시뮬레이터와 푸드트럭, 브랜드 이벤트 등도 운영된다.
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