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밴드 데이식스 영케이가 솔로 투어 일환 방콕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영케이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방콕 Samyan Mitrtown Hall에서 솔로 투어 ‘영기스트’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지난 7월 발매한 솔로 정규 앨범 첫 번째 트랙 ‘마리오네트’로 공연 포문을 연 영케이는 ‘드라이빈 인투 헬’, ‘영 스트릿’, ‘응원가’, ‘베스트 송’, ‘집으로 향한다’ 등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고조했다. 솔로 정규 2집 타이틀곡 ‘셧 더 도어’에서는 영케이와 관객들의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지며 공연 몰입도를 높였다.
영케이.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영케이는 “많은 분들이 해주신 ‘셧 더 도어’ 챌린지와 커버를 보며 행복해하고 있다. 여러분은 늘 힘이 되어준다. 제게는 한 걸음만 더, 한 번만 더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가족, 멤버, 친구 그리고 마이데이(팬덤명)다. 저를 위해 진심으로 마음 써주시는 좋은 분들께 둘러싸여 있는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 항상 응원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영케이의 ‘영기스트’ 투어는 방콕에 이어 11월 28일과 29일 타이베이, 2027년 1월 15일 홍콩, 23일 싱가포르, 2월 13일과 14일 도쿄, 20일 마닐라, 3월 20일 쿠알라룸푸르 등 각 도시를 차례로 찾아 국내외 8개 지역 12회 규모의 솔로 투어를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