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부활남: 더 레드’가 생생한 촬영 현장을 포착한 비하인드 스틸 12종을 공개했다.
먼저, 죽을수록 강해지는 석환 역 구교환의 스틸은 액션씬을 완성하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가늠케 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타인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진 블랙 역 신승호의 연기 열정이 느껴지는 스틸은 ‘부활남: 더 레드’의 전개를 향한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여기에 석환의 절친 영하 역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은 강기영의 스틸은 노련한 연기 내공을 엿보게 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석환의 든든한 조력자 예린 역 김시아의 스틸은 캐릭터에 녹아든 진지한 모습과 밝은 미소까지 담고 있다.
이처럼 ‘부활남: 더 레드’는 쾌감 넘치는 액션과 리드미컬한 전개로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30일 개봉한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한다. 러닝타임 10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