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특별한 극장 굿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오는 23일부터 CGV와 롯데시네마에서 특별한 극장 굿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피터 파커’와 ‘MJ’, 그리고 ‘진 그레이’의 순간들을 포착한 스페셜 스틸 포스터 3종을 세트로 증정한다.
특히 홀로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는 ‘피터 파커’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부터 ‘진 그레이’의 모습을 처음으로 포착했던 순간, 관객들의 숨을 멎게 한 ‘스파이더맨’과 ‘MJ’의 재회 장면까지 담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날 3615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899만 4212명으로 9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