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 (사진=tvN 제공)
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2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신혜 배우가 오늘(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ㆍ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박신혜와 태어난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소속사 측은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이날 둘째 딸까지 무사히 품에 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