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 /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방송인 장성규가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소식에 환호했다.
장성규는 21일 자신의 SNS에 “농구 12년 만의 금메달!! #아시안게임 #농구 #한일전 이현중 선수 미쳤다 진짜. 우리 선수들 고맙습니다”라는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결승전 승리의 주역으로 맹활약한 에이스 이현중의 이름을 언급하며 팬심을 감추지 못했다.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지난 20일 일본 나고야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67-5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농구가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것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