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요섭 SNS
그룹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자신의 집까지 찾아오는 일부 팬들을 향해 직접 호소했다.
양요섭은 16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가 사는 곳에 제발 오지 마세요. 부탁합니다”라며 “제 집은 ‘요즘 것들’에 올라와 있잖아요. 그거 봐주세요. 제발”이라고 적었다.
양요섭이 언급한 ‘요즘 것들’은 그의 집이 나온 웹예능을 가리킨다. 방송에서 본 것으로 만족하고 실제 집까지 찾아오지는 말아 달라는 뜻으로 보인다.
한편 양요섭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팬콘 ‘18년차 아이돌인 내가 이세계에선 데뷔조 연습생?!’을 연다. 지난 7일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된 당일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