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별로부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턱선까지 오는 짧은 단발머리에 잔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쪽 눈을 살짝 가린 자연스러운 웨이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단발유’ 특유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침대 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작은 얼굴과 짧은 머리가 더욱 돋보였다. 사진=아이유 SNS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동명의 곡과 배우 유인나에게 바친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솔메이트’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으며, 두 곡 모두 직접 작사했다.
특히 아이유는 15일 유인나와 15년 넘게 쌓아온 추억을 담은 영상도 공개했다. 유인나를 위해 만든 곡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오랜 우정도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