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민소매에 얇은 셔츠와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반려견과 밤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한 손에 목줄을 쥔 채 반려견을 내려다보며 흐뭇하게 웃는 모습에서 여유로운 분위기가 묻어난다.
김민주는 그룹 아이즈원 활동을 마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올해 초 JTBC 드라마 ‘샤이닝’에서 모은아 역을 맡아 첫 주연작을 마쳤으며, 지난 6월에는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열었다. 1000석 규모 공연이 예매 시작 30초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