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영정사진을 찍었다.
장성규는 3일 자신의 SNS에 “오늘 녹화 중에 사진관에 들러 영정사진을 찍었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안경 끼고 회색 셔츠를 입은 단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장성규는 “찍는데 뭔가 괜히 슬펐다.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한편 1983년생 장성규는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를 선언해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예능 ‘메추리 원정대’, ‘끼리끼리’,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 등에 출연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