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린 SNS
가수 린이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린은 2일 자신의 SNS에 “그러니까 사랑을 하든, 여행을 하든 뭐라도 합시다”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린은 “마음도 없고 시간도 없는데 사랑이나 여행 같은 것이 가당키나 할까”라고 덧붙여 씁쓸함을 자아냈다.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