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천우희가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1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천우희의 독보적인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먼저 첫 번째 사진 속 천우희는 블랙 슬립 원피스를 입고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터틀넥 원피스에 묶음 머리를 한 채 깊고도 오묘한 눈빛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배우 천우희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천우희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천우희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천의 얼굴’답게 상반된 분위기도 소화했다.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컷에서는 한층 부드럽고 감성적인 이미지를, 화이트 롱슬리브에 청바지를 매치한 컷에서는 캐주얼하면서도 청순한 무드를 연출했다. 천우희는 각기 다른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한폭의 명화 같은 프로필을 완성했다.
천우희는 최근 JTBC 드라마 ‘마이 유스’에서 주인공 성제연 역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재회한 첫사랑과의 복잡미묘한 관계까지 담아낸 멜로 연기로 호평받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