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김선호 SNS 사진 속 김선호는 휴대폰 카메라를 들고 거울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짝 띤 미소부터 훤칠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전신 사진까지 팬들에게 ‘선물 같은’ 사진들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들은 최근 김선호가 ‘2026 K월드 드림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했을 당시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앞서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해당 시상식에 참석한 김선호의 사진이 공개됐으나, 그의 본래 비주얼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과도한 보정으로 일부 팬들의 아쉬움을 산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김선호가 직접 공개한 거울 셀카에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고스란히 담기면서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김선호는 차기작으로 오는 12월 공개 예정인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현혹’과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