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과 하와이 여행 중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28일 자신의 SNS에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해변을 거닐거나 서핑을 즐기는 변요한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일부 사진에 등장한 여성의 손에 누리꾼의 관심이 모였다.
한 누리꾼이 사진 속 네일 스타일 등을 근거로 해당 여성이 티파니 영일 것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려 이목이 집중됐는데, 변요한 역시 해당 게시물에 “당연히 제 와이프랑 왔지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쿨하면서도 다정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각종 인터뷰나 방송, 유튜브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언급을 스스럼없이 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