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벤져스’(윌리엄·벤틀리) 형제가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지난 26일 사유리의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사유리와 아들 젠이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 부자와 함께 찜질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오랜만에 아이들을 만난 사유리는 “와~ 키가 더 컸다”며 훌쩍 자란 윌리엄과 벤틀리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장난기 넘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두 형제는 한층 의젓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은 아내 정유미 씨와 결실을 맺어 윌리엄과 벤틀리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