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준 SNS
배우 김민준이 아들과 함께 ‘처남’ 지드래곤의 빅뱅 콘서트를 응원했다.
김민준은 23일 자신의 SNS에 “타이니 뱅”(Tiny Bang)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엔 김민준이 아들 이든 군과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콘서트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든 군은 검은 티셔츠를 입고 객석에서 무대를 바라보며 공연을 기다리고 있다.
이든 군은 지드래곤의 조카다. 김민준은 2019년 지드래곤의 누나인 패션 사업가 권다미와 결혼했으며, 2022년 첫 아들 이든 군을 품에 안았다. 권다미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며 ‘2026~2027 월드 투어’ 서울 공연을 진행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