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7회에서는 이찬(차우민)이 남다름(김혜준)과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프라이빗 데이트를 즐기며 직진에 가속도를 높인다.
이찬은 12년 동안 변함없이 자신을 사랑해준 팬 남다름을 각별하게 여기고 있던 만큼 남다름에게 “너를 더 알아가고 싶다”고 진심을 고백했다. 그러나 남다름은 이찬을 오랜 동경의 대상으로 여길 뿐 이성으로는 한 번도 생각하지 않고 있던 상황. 심지어 데이트마저도 매번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았던 만큼 이찬은 남다름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남다름의 마음을 공략하기 시작한다.
이에 이찬은 남다름 맞춤으로 데이트 풀 코스를 준비하며 팬과 가수가 아닌 이성 대 이성으로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남다름의 일일 맵시가꿈이가 되어 어울리는 옷을 선물하는 한편, 패션 마케터로서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미국으로 가자는 제안까지 건네며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남다름을 흔드는 것.
남다름은 최애와의 연애라는 로망과 패션 마케터로서의 자아실현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이찬의 매혹적인 제안에 깊은 생각에 잠긴다. 이찬을 만나는 동안 녹록지 않은 현실을 직접 경험한 데다가 남다름의 마음에 늘 자신의 곁을 지켜줬던 강하기(강훈)가 어느샌가 조금씩 들어오고 있기 때문. 과연 최애의 직진 플러팅에 대한 남다름의 대답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혜준과 차우민의 관계 변화는 오늘(24일) 오후 8시 45분 ‘최애의 사원’ 7회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