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템페스트의 베트남인 멤버 한빈이 직접 겉절이를 담근 일화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6시 첫 솔로 싱글 ‘노 피어’로 돌아온 한빈이 지난 20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일간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빈은 최근 새롭게 도전한 음식이 있느냐는 질문에 “자랑할 게 하나 있다. 얼마 전 겉절이에 흰쌀밥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배달로 주문하려니 칼국수나 보쌈 같은 메인 메뉴를 함께 시켜야 했다”며 “마침 집에 알배추가 있길래 유튜브에서 조리법을 찾아 직접 만들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도전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나 요리에 소질 있네’ 싶었다”며 “한식 중에서는 제육볶음을 가장 자신 있게 만든다”고 자랑했다.
평소에도 건강을 위해 직접 끼니를 챙기는 편이라고 밝힌 한빈은 “멤버들은 집밥보다 패스트푸드를 좋아하지만 저는 활동하지 않을 때면 직접 요리해 먹는다”며 “양념을 조절해 덜 자극적으로 만들 수 있고, 건강식을 챙겨 먹으니 컨디션도 좋아지는 게 느껴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