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이 출산 한 달 만에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공개했다.
진아름은 23일 자신의 SNS에 “감사하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출산 한 지 불과 한 달 밖에 안 됐다는 게 믿기지 않는 몸매가 인상적이다.
진아름은 지난달 26일 득남했다. 그의 남편인 남궁민 소속사 측은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며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기 힘들다. 따뜻하게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