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하선 SNS
배우 박하선이 럭셔리한 패션을 뽐냈다.
박하선은 12일 자신의 SNS에 “3개월 동안 일 하느라 바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밝은 그레이 색상 반소매 트위드 자켓에 검은색 하의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리본 장식이 들어간 모자와 캣아이 선글라스를 더해 멋스러움을 한층 끌어올렸다.
사진=박하선 SNS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믹스매치 스타일링이다. 볼드한 진주 스트랩이 포인트인 명품 브랜드 C사 빈티지 백을 활용하면서도, 쿠팡에서 구매했다고 밝힌 모자,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줬다.
박하선은 이날 룩에 대해 “나는 하이엔드와 가성비 아이템을 믹스매치하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하선은 최근 SBS Plus 예능 ‘시간추적자 설록’에서 조부가 육사 출신 6·25전쟁 참전용사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