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셋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앤 해서웨이는 10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가짜 머리. 진짜 D라인. 더위에 옷이 말 그대로 녹아내릴 것 같은 와중에 나와 함께 블록 파티의 정신없는 분위기를 즐겨요”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배가 볼록 나온 D라인의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앤 해서웨이는 올해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지난 5일 국내 개봉한 영화 ‘오디세이’에서 오디세우스의 아내 페넬로페 역을 맡았다. 오는 26일에는 신작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개봉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