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더윈드, '선택 하나에도 과몰입?!'…"이거 맞아요?" 밸런스 게임하다 결국 티격태격 (랜덤 캡슐 인터뷰)
정다이 기자
“복숭아는 물복이지!”, “가사 실수가 더 치명적이야!”
그룹 더윈드(타나톤, 최한빈, 박하유찬, 안찬원, 장현준)가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일간스포츠와 함께 랜덤 캡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더윈드는 다양한 색상의 캡슐 속 질문을 뽑아 답하며 솔직한 입담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밸런스 게임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질문 하나하나에 진심으로 몰입하며 원래 주제에 극한의 상황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물복 VS 딱복', '안무 실수 VS 가사 실수', '무대 직전 망한 앞머리 VS 뾰루지 발견' 등 밸런스 게임에서는 자신의 차례가 아니더라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치열한 토론을 펼쳤다. 선택 하나에도 쉽게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서로를 설득하고 반박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지막 보너스 캡슐은 가위바위보에서 패한 한빈이 뽑았다. 그러나 질문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갑자기 저마다 "내가 더 힘들다"며 앞다퉈 자신의 입장을 어필해 뜻밖의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한빈이 뽑은 마지막 보너스 질문의 정체와 선택 하나에도 과몰입한 더윈드의 유쾌한 밸런스 게임 현장은 영상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