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이래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를 중심으로 직접 곡을 작업해 왔다.
정식 발매에 앞서 지난 6월 24일 선공개한 1번 트랙 '런 잇'은 2026년 컴백을 알리는 곡이다. 가사에는 서울에서 시작해 영향력을 넓혀온 과정과 팬덤 스테이를 향한 메시지, 앞으로의 목표를 담았다.
최근 공개된 '언베일 : 트랙'과 매시업 비디오를 통해 수록곡 일부도 선보였다. 수록곡 '파밍'은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각오를, '아이 두'는 듣는 이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타이틀곡 ‘디스 앤 댓’은 자신감과 여유를 표현한 곡이다. 또한 '애프터 유'와 '웨이 아웃'은 관계의 시작과 끝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다뤘다.
이번 앨범은 신곡 6곡과 '그날', 타이틀곡 페스티벌 버전을 포함해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월 25일부터 서울 케이스포 돔에서 월드투어 '런 잇' 서울 공연을 진행 중이며, 오는 8월 2일까지 이어간다. 팬덤 생일인 8월 1일에는 디지털 앨범 '스키즈 리플레이 2026 파트 원'을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