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사진=미스틱 제공)
그룹 빌리 멤버 시윤과 션이 승리의 에너지를 전한다.
시윤과 션은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되는 ‘2026 KBO 리그’ kt wiz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두 멤버는 최근 KT가 진행 중인 ‘2026 KT 워터페스티벌’을 통해 시구자와 시타자로 선정됐다. 시윤은 “최선을 다해 준비해 선수분들께 힘이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고, 션은 “클리닝타임 공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시구와 시타뿐 아니라 클리닝타임에는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 완전체가 응원단상에 올라 특별 축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빌리는 최근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잽’과 ‘워크’를 쌍끌이 흥행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들은 2년 연속 ‘워터밤’에 초대되는 등 각종 페스티벌에 잇달아 이름을 올리며 눈부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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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