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조한결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조한결이 오는 9월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조한결은 현재 여러 소속사와 미팅을 진행하며 새로운 둥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한결은 2019년 오디션을 통해 써브라임 연습생으로 입사한 뒤 약 7년간 배우로 활동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방탄소년단 진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올해 초 방송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재벌 3세 알벗 오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차기작은 새 드라마 ‘여고생왕후’다. 앞서 김세정과 배현성의 출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드라마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