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랙레이블은 22일 신인 발굴을 위한 '2026 더블랙레이블 투어 오디션 파트 2'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은 2016년 설립 이후 가수와 연기자 등 글로벌 아티스트를 배출해 온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이날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번 오디션은 국적과 상관없이 2009년~2016년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8월 방콕, 콘캔, 치앙마이, 핫야이를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오렌지카운티, 토론토, 밴쿠버, 타이페이,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을 거쳐 서울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
특히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지역 오디션은 태국 CP 그룹과의 합작법인 더블랙시와 협력해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더블랙레이블 연습생으로서 트레이닝을 받을 기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