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2PM 장우영이 체중감량 후 비주얼 변화를 언급했다.
6일 방송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그룹 2PM 멤버 준케이, 옥택연, 닉쿤, 장우영, 황찬성이 게스트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장우영에게 “요즘 없어 보인다는 말 듣는다면서”라고 물었다. 이에 장우영은 “주변 스탭들이 걱정을 넘어서 (사람이)없어 보인다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통 67~8kg 오가는데, 지금 60kg다. 지금 거의 재앙”이라고 덧붙였다. 장우영의 신장은 178cm로 정상체중 범주보다 미달이다.
이에 탁재훈은 “안경 벗은 유재석 닮아가는 것 같다”고 닮은꼴을 제기했고, 붐 또한 “볼살이 빠지면서 입이 살짝 나와보일 수 있다”고 거들었다.
장우영은 구체적인 외모 평가에 “짜증나”라며 붐의 수염 분장을 지적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