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즈 베이스볼’ 화보 협업 이어 수원KT위즈파크서 브랜드 체험 부스 운영
-멜라 TXA 라인 샘플링·테스트존·현장 참여 이벤트 마련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이 스포츠 콘텐츠와 연계한 현장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에프아이씨씨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은 지난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케이티 위즈 외야수 안현민 선수와 함께한 매거진 ‘싱글즈 베이스볼’ 화보 협업 연계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구 팬들이 화보 속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브랜드 체험 공간 형태로 운영됐다. 현장에는 아로셀의 ‘멜라 TXA 라인’ 제품이 전시됐으며, ‘멜라 TXA 선세럼’ 미니어처와 ‘멜라 TXA 마스크’를 증정하는 샘플링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테스트존도 운영됐다. 아로셀은 경기장을 찾은 야구 팬들에게 야외 활동과 자외선 노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 특성을 소개하며 브랜드 접점을 넓혔다.
현장에서는 부스 인증 이벤트와 멜라 TXA 듀오 사용 후기 이벤트도 마련됐다. 경품으로는 안현민 선수의 사인 야구공과 사인 마스크팩이 제공돼 팬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공개된 안현민 선수의 ‘싱글즈 베이스볼’ 화보와 연계해 진행됐다. 안현민 선수는 화보에서 경기장에서의 강한 이미지와는 다른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선보였으며, 아로셀 멜라 TXA 선세럼과 함께 건강하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화보와 현장에서 함께 소개된 ‘멜라 TXA 선세럼’은 지난해 7월 출시된 제품이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이 SPF50+/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야외 스포츠와 액티비티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사용 환경을 고려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트라넥삼산과 아로셀의 독자 성분 피코토닉™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고민을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백탁 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갖춘 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아로셀은 K리그 구단 수원삼성블루윙즈의 2026 시즌 공식 파트너로도 참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야구와 축구 등 스포츠 콘텐츠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야외 스포츠는 장시간 자외선 노출 환경에 놓이기 쉬운 만큼, 아로셀은 스포츠 팬들이 경기장 안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아로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야구 팬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