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다 SNS
S.E.S. 바다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3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소중한 권리, 그리고 책임을 다하는 하루였기를 바란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그는 이어 “모두의 목소리가 모여 더 좋은 내일이 되길 바라며,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자구요”라며 ‘소중한한표’, ‘함께하는내일’, ‘투표하는날’이라고 해시태그를 남겼다.
사진에는 검은색 티셔츠에 검은색 모자를 쓴 바다가 투표소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책임을 다 하고 왔습니다”, “언니 최고”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바다는 최근 물오른 미모의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