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에 참여한 동아오츠카 부스. 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는 17일 '오로나민C'와 함께 취업 준비 청년들을 응원하는 활동을 펼쳤다.
서울 양재 aT센터(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2전시장에서 국무조정실 주최로 열린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는 취업난·주거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마련됐다. 분야별 전문가 100여 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이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동아오츠카는 첫 번째 부스에서 오로나민C 증정존을 운영, 두 번째 부스에서는 1:1 직무 멘토링을 진행했다. 마케팅·인사 직무 담당자가 직접 나서 회사 소개와 함께 해당 직무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청년들에게 오로나민C 한 병이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길 바랐다”며 “단순한 음료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직무 정보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청춘의 도전에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의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는 바쁜 일상 속 직장인들에게 '생기' 가득한 즐거움을 전달하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