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박지훈은 편안한 그레이 컬러 후드 집업을 입고 비스듬히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꾸밈없는 수수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가득 채우는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촉촉하면서도 아렴함이 묻어난 눈빛이 압도적이다. 후드 모자 사이로 살짝 드러난 갈색 헤어와 깊은 눈매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앞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은 오는 29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를 발매하고 가수 활동을 재개한다. 또한 오는 5월 11일에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배우 활동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