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소현 SNS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를 만난 후기를 남겼다.
김소현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말 아름다운 공연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며 “오랜만에 만난 송중기,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케이티. 빛났던 가온 솔로이스츠 단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소현은 전날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무대에 함께 오른 이들과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케이티를 바라보며 감탄하고 있다.
사진=김소현 SNS
한편 이번 공연은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하는 통합 실내악 단체 가온 솔로이스츠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련한 행사다. 김소현은 2부 무대에 올랐으며 송중기, 케이티 부부는 1부 내레이터로 함께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