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는 14일 방송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마마무 완전체 활동 계획과 함께 과거 부상 당시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콘서트 무대에서의 모습과 함께 화상 부상을 언급하자, 화사는 가열식 가습기 사고로 발바닥에 2도 화상을 입게 된 경위를 밝혔다. 그는 당시 가습기를 옮기던 중 뜨거운 물이 바닥에 쏟아졌고, 이를 밟으면서 화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후 곧바로 병원을 찾아 응급 처치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화사는 현재 상태에 대해 “완전히 회복됐다”고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그는 웹예능 ‘살롱드립’에서도 공연을 앞두고 해당 사고를 겪었던 사실을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마마무는 데뷔 12주년을 맞아 오는 6월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으며, 이후 아시아와 미주, 유럽 등을 도는 월드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