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렇게 씻어야 냄새가 안 난다”며 세안부터 샤워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시연했다.
영상 속 그는 발 전용 제품으로 발을 먼저 꼼꼼히 씻은 뒤, 두피 케어 샴푸와 트리트먼트로 머리를 관리하는 등 체계적인 루틴을 선보였다. 이어 클렌징폼으로 다시 얼굴을 씻으며 “귀까지 깨끗이 닦아야 한다”며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브라이언 유튜브 채널 특히 브라이언은 “냄새가 가장 많이 나는 부위가 어딘지 아느냐”며 겨드랑이 등 체취 관리 포인트를 짚은 뒤 “대충 씻지 말고 제대로 비비면서 닦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똥X도 저처럼 이렇게 비벼서 닦아야 한다”고 직설적으로 말하며 직접 시범까지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살다 살다 연예인 똥고 씻는 팁까지 보네”, “이 정도면 위생 강의다”, “웃긴데 은근 도움 된다”, “너무 솔직해서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