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최고기가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 유깻잎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전 남편 최고기의 일상을 지켜봤다.
최고기는 “이날 결전을 날이다. 결혼 반지라고 하면 소박한데 그래도 준비했다”며 “신중했다”고 했다.
이어 유깻잎과의 결혼 당시에는 “아이가 생겨서 책임감 때문에 결혼을 했다. 똑같은 실수를 하고 싶지 않았다”며 “성숙해졌다고 느꼈을 때 결혼 결심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최고기는 5년째 교재 중인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최고기의 여자친구는 그의 유튜브 채널을 담당하는 PD이기도 하다.
최고기는와 유깻잎은 지난 2016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슬하에 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