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어로 “우와... 우리 아기!!!!! 이제 다 컸네!!! 정말 너무너무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의 귀여운 아들과 현재 12살이 된 아들의 모습이 교차하며 세월의 흐름을 실감케 한다. 과거 선글라스를 끼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던 꼬마는 어느덧 엄마 한채영의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늠름하게 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12살이 된 아들의 뒷모습에서는 벌써부터 완성된 모델 같은 비율과 듬직한 포스가 느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