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박은영 셰프 SNS
박은영 셰프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과분한 사랑과 마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다”며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출처=박은영 셰프 SNS
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은 박은영 셰프의 모습과 함께 예비 신랑의 뒷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영상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중신 여신’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