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초아 SNS
그룹 AOA 출신 초아가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9일 초아는 자신의 SNS에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듯한 시선으로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도 한층 깊어진 눈빛과 분위기로 이전보다 성숙해진 이미지를 드러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해 ‘짧은 치마’, ‘사뿐사뿐’, ‘심쿵해’ 등을 발매하며 활동했으며, 2017년 6월 팀을 탈퇴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